<8뉴스>
1. 황사의 영향 속에서도 경남 합천의 최고기온이 32.5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여름 날씨를 보이며 산과 들에 행락객들이 몰렸습니다.
2. 프로야구가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물고 물리는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며 11년 만에 4백만 관중시대 복귀가 예상됩니다.
3. 대전의 반도체 코팅액 공장에서 불이나 실험 시약이 연쇄 폭발하고 직원 7명이 다쳤습니다.
4. 한국 수필 문학의 거장, 금아 피천득 선생이 향년 97세로 타계했습니다.
5.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오는 8월 15일이 지나면 남북 정상회담은 어렵다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6. 학생들의 해외 연수와 수학 여행이 급증하는 이유가 교육목적보다는 자녀들 '기 살리기' 차원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7. 고열에 설사 구토까지 하는 소아 장염이 유행하면서 전체 소아과 환자의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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