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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유지태·김효진 "진짜 연인사이"

유지태, 김효진 열애! 많은 분들이 광고에서 사랑에 빠졌다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아닙니다. 드라마도 아닙니다. 진짜 사랑에 푹 빠졌습니다. 연예계에 모르는게 없는 저 조영구도 오늘 이 기사보고 깜짝 놀랐는데 유지태, 김효진 이 두 사람은요. 2003년 의류광고 커플 모델로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해외 촬영이었습니다. 국내 촬영이 아닌. 오랫동안 떠나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특별히 이야기 할 사람도 없고, 두사람이 만나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다가 흉허물 없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처음 만남을 가질때만해도 단순한 선후배 혹은 동료 사이였는데 연기에 대한 공통된 관심사를 갖고 있어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는데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지인들도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유지태 씨가 워낙 말이 없고 점잖은 분이고 또 자기 이야기를 잘 안하는 분입니다. 그런데 이분의 고백에 놀랐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최근 알콩 달콩 사랑을 나누고 있는데 특히 김효진 씨가 요즘 갈수록 예뻐진다라고 합니다. 유지태 씨의 사랑을 받아서 인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를 바라겠습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비. 한국의 위상, 한국의 자존심 비입니다. 4만 3천명이 도쿄 돔을 찾았습니다. 이것을 보면요. 지금 3시간 전부터 비가 공연하는 날 엄청난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공연을 하는날 비가 내렸는데 3시간 전부터 우산을 쓰고 팬들이 월드스타 비를 보기위해서 이렇게 기다렸고요. 그리고 이 공연장 보시기 바랍니다. 비가 내렸지만 도쿄 돔이기때문에 아무리 비가 내려도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4만 3천 여 명의 팬이 가득 몰렸다는 이야기입니다. 비! 비가 사실은 진짜 의미가 있는 것은요. 2년 6개월 전부터 비 월드투어. 비 이벤트. 미국 진출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맞는 무대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도쿄돔에 초난강, 축구선수 미후라 등 일본 유명인사 200여 명도 왔고요. NHK 뉴욕 TV 등 방송사는 물론 100여 개의 매체에서 총 250명의 기자들이 이곳에 몰렸습니다. 자 여러분. 제가 비에 대해서 좀 자랑을 하겠습니다. 비가 라이브를 위해 심폐기능을 강화하기위해서 런닝 머신을 뛰면서 심폐기능을 강화했고요. 밤에 잠을 안자고 떠오르는 무대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선보일까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노트에 적어가면서 밤을 새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아침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술 안하죠. 담배 안하죠. 항상 무대위에 올라갔다 오면 무대위에 올라갔다 온 거 모니터하죠. 이렇게 열심히 노력했기때문에 바로 일본 도쿄돔. 아무나 서는 게 아닙니다. 세계 마돈나, 비욘세 등 세계 최고만 선다는 이 무대에 한국인으로서 최초로 섰다는 것 아닙니까. 자랑스러운 비입니다. 제가 이렇게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그만큼 잘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비. 세계속에 한국의 위상을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밀양 두 주연, 전도연, 송강호. 전도연은 감격, 송강호는 여유. 왜냐하면 전도연같은 경우에는 칸을 통해서 처음으로 국제 영화제를 경험했는데 전도연은 뭐라고 이야기했냐하면 "나는 다시 태어난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고요. 송강호 씨는 여유를 보였습니다. 워낙 이런 국제 무대에 많이 섰기 때문인데 특히 레드카펫에서 인터뷰를 하는데 송강호 씨와 전도연 씨가 물었다고 합니다. 이창동 감독이 물었더니 전도연 씨는 뭐라고 이야기했냐하면 배우와 스텝은 무척 힘들겠지만 돌이켜보면 발전을 이끌어 내 주신 분이다 라고 정답에 가까운 답을 내 주신반면 송강호 씨는 우리들이 술을 잘 먹는데 이창동 감독은 술을 잘 안먹어서 힘들었다. 지금은 어떠냐고 했더니 지금도 술을 안먹어서 우리가 계속 술을 권하고 있는 사이다라고 하면서 재미난 인터뷰를 해서 칸에서의 인터뷰를 재미있게 만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최민수가 화가 났다고 합니다. 왜 화가 났냐하면 일단은 사실과 다른 혐의 내용을 언론에 유포시킨 사람들은 법적인 모든 책임을 부담해야 할 것 같다. 이러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 수일내로 관련자들을 명예회손, 사실 공표죄등으로 형사 고소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 뭐라고 이야기해서 형사 고소를 하려고 하냐고 했을 때 주지도 않은 돈을 건네고 제작을 의뢰했다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했고 자신이 조사를 받지도 않은 상황에서 경찰이 최민수를 입건 시키겠다고 발언한 피의 사실 공표죄에 해당한다고 했는데 최민수  씨가 뭐라고 이야기 했냐하면 "나는 불법 개조된 바이크 은행이 옳다고 판단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본인의 무지로 인한 것이든 현행법의 문제점으로 인한 것이든 현행 제도에서 벗어난 행동을 했다고 하는 것은 내 스스로 책임을 지겠다 법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데 왜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했냐"고 하면서 형사 고소를 하겠다고 하면서 '최민수 화났다'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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