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와 3차 산업에 편중된 제주지역 산업 구조를 바꾸는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한미 FTA 협상 타결에 따라 제주 산업 구조에 변화가 불가피하다며 오는 2017년까지 현재 19%인 1차산업 비중을 10%로 낮추고, 3%인 제조업 비중은 10%로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조업과 첨단 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테크노파크를 설치하고, 전문 산업지구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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