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의선 대규모 공용야드 올해말 완공된다

남북열차 시험운행으로 공식 개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의선 도라산역에 대규모 공용야드가 올해 말에 설치돼 남북 물류 수송을 위한 기반이 마련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경의선 철도·도로 개통과 개성공단 건설 등에 따른 인적, 물적 교류 확대에 대비해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역에 출입 시설 공용 야드를 올해 말까지 건설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입시설 공용야드는 총 15만평 규모로 대규모 컨테이너 야적장을 포함해 세관, 출입시설, 검역시설 등 남북 출입업무 지원시설이 들어섭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