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는 한국의 자살률이 높아지고 있는 현상을 다루면서 인터넷의 발달도 원인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한국에서 자살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지난 2005년 만 2천여명으로 5년전에 비해 두배로 늘어났고, 0ECD 통계에서도 10만명당 자살 건수가 2002년 18.7명에 달해 일본과 같은 수준이 됐다고 소개했습니다.
신문은 인터넷을 통한 동반자살 사례 등을 소개한 뒤 최근 자살한 유명 탤런트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글을 올려놓은 사례와 같이 인터넷이 자살에 관한 생각을 광범위하게 공유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