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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안재욱-에바 열애설 "사실무근이다"

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22일) 안재욱 씨와 에바와의 열애설이 각종 매체마다 크게 보도가 됐었는데요.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 : 열애설은 아니고요. 에바를 만나지는 않거든요. 2월달에 공항에서 본 이후로는 보지도 못했고.]
500만원짜리 반지를 직접 골라서 선물했다는 소식에 안재욱 씨는 술집은 어디있는지 알지만 그 보석 매장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 에바와는 공항에서 우연히 만나 몇 마디 얘기만 나눴을 뿐이라고 밝혔고 에바도 역시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펄쩍 뛰었다는 반응입니다. 안재욱-에바, 연인사이가 아니랍니다.

미셸위 선수가 프로로 전향한지 1년 7개월 동안에 이웃을 위해 기부한 금액이 무려 12억 8천만 원이나 된다는 소식입니다. 따라서 미국의 한 골프전문 사이트에서는 미셸위의 이타적인 마음과 불행한 이들을 돕는 소녀의 정신에 고마움을 느껴야한다고 밝혔는데요. 미셸위의 손목 부상, 빨리 좀 완쾌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월요일 한강시민공원에서는 대종상영화제 기자 회견과 후보작 상영이 있었습니다. 먼저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김아중 씨의 소감부터 들어보시죠.
[김아중/배우 : 정말 주연후보에 오를지는 예상하지 못했는데요, 좋아요. 하하, 딱히 형언을 할 수 없는데 기분이 좋은 건 확실한 것 같아요.]
이번 대종상 남우주연 후보는 설경구, 조인성, 안성기, 이대근, 송강호 씨, 여우주연 후보는 김혜수, 엄정화, 예지원, 김아중, 문근영 씨입니다. 최다부문 후보는 미녀는 괴로워로 12개 부문에, 2위는 괴물로 11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있습니다.

배우 실베스터 스텔론이 약물반입 혐의로 8300달러의 벌금형을 받아다는 소식입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이 지난 2월 호주에 입국하면서 근육형성 호르몬제 48병이 적발됐는데요. 실베스타 스텔론은 적발 후에 규정을 잘 몰랐다면서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는데요. 결국 8300달러의 벌금형을 부과를 받았다는 그런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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