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서종대 주거복지본부장은 22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분당급 신도시와 관련해 한 곳을 선정해 발표할 것이라면서 강남의 수요를 흡수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 본부장은 규모는 분당보다 크게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단순히 거리 뿐 아니라 교통과 쾌적성, 교육, 규모 등에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 본부장은 신도시 후보지로 보도되는 5~6곳에 투기하는 사람들이 있고 적정가격 보다 2~3배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것도 확인했다며 후보지로 선정되더라도 각종 투기대책이 가동되기 때문에 뒤늦게 투기에 가담한 사람들은 낭패를 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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