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배출에 따른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변화포럼이 21일 낮 국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기후변화포럼은 오는 2013년 교토체제가 끝나고 나면 우리나라도 온실가스 배출 의무감축국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새 기후협약에 대비한 국가차원의 대응전략과 국민적 노력을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21일 총회에는 천정배, 권영길, 제종길 의원 등 정치인과 이치범 환경부 장관, 김일중 환경정의 공동대표,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등 각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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