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에 대한 걱정 때문에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즐겨 마사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다이어트 음료가 칼로리는 적어도 많이 마실 경우 중독될 수 있고 뼈에도 좋지 않다고 미국 abc 방송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클린턴, 팝 스타 엘튼 존,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
바로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즐겨 마시는 것으로 알려진 사람들인데요.
하지만 문제는 이들 음료가 칼로리는 적지만 중독성을 일으키는 많은 양의 카페인를 함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 예일대학의 데이비드 카츠 박사는 모든 탄산음료의 성분은 뼈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가 명백한 증거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