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된 골든 로즈호에 대한 선체 수색이 작업이 20일밤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선체 수색을 위탁받은 중국 민간업체는 20일 아침 바지선 고정 작업을 마쳤으며 조석 시간을 감안해 밤 8시쯤 첫 잠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간 수색팀은 첫 잠수에서 선박의 침몰 상태를 확인하고 3명의 당직자가 근무중이 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조타실에 대한 접근도 시도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20일 밤 첫 수색에서 실종자 일부의 생사가 확인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색팀은 실종자 16명 모두의 생사를 확인하는 데는 18일 정도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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