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포위츠 세계은행 총재, 다음달 말 사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18 17:1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여자친구 승진 특혜' 의혹으로 사임 압력을 받아온 울포위츠 세계은행 총재가 다음 달 30일 사임한다고 세계은행 이사회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울포위츠 총재는 5년의 총재 임기 가운데 절반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하차하게 됐습니다. 울포위츠 총재는 세계은행에서 일하는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승진과 보수에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유럽과 캐나다측으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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