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다가오고 있지만 지난 해 7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공공기반시설의 복구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내에서 지난 해 확정된 공공시설 수해복구 대상은 6천 54곳인데 이 가운데 59.9%인 3천 625곳이 아직도 발주중이거나 공사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수해가 심했던 인제군은 복구율이 16.1%에 그쳤고, 평창군도 복구대상지의 19.4%만 공사가 완료돼 장마철을 앞두고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강원민방)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지만 지난 해 7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공공기반시설의 복구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내에서 지난 해 확정된 공공시설 수해복구 대상은 6천 54곳인데 이 가운데 59.9%인 3천 625곳이 아직도 발주중이거나 공사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수해가 심했던 인제군은 복구율이 16.1%에 그쳤고, 평창군도 복구대상지의 19.4%만 공사가 완료돼 장마철을 앞두고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강원민방)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