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울리며 남과 북을 떠난 열차가 오늘(17일) 낮 한반도의 허리를 갈라놓은 군사분계선(MDL)을 처음으로 넘어 분단의 벽을 가로질렀습니다.
남과 북에서 짧은 시간을 보낸 열차는 다시 귀향길에 올랐습니다. 남에서 북으로 올라간 열차는 개성역에서, 그리고 북에서 내려온 열차는 제진역에서 다시 남과 북으로 각각 돌아갔습니다.
기적을 울리며 남과 북을 떠난 열차가 오늘(17일) 낮 한반도의 허리를 갈라놓은 군사분계선(MDL)을 처음으로 넘어 분단의 벽을 가로질렀습니다.
남과 북에서 짧은 시간을 보낸 열차는 다시 귀향길에 올랐습니다. 남에서 북으로 올라간 열차는 개성역에서, 그리고 북에서 내려온 열차는 제진역에서 다시 남과 북으로 각각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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