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이 세계 12위로 1계단 떨어졌습니다.
1인당 국민총소득은 세계 49위로 1단계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세계은행의 세계 발전지수를 요약 정리한 자료를 보면 2005년 한국의 명목 GDP는 7천9백억 달러로 비교대상 184개국 가운데 12위를 차지했습니다.
2004년에는 한국이 11위를 기록했으나 같은해 14위였던 브라질이 2005년 11위로 상승하면서 뒤로 밀렸습니다.
GDP 세계 순위는 1위 미국, 2위 일본, 3위 독일, 4위 중국 등의 순입니다.
한국의 명목 국민총소득 규모는 비교대상 208개국 가운데 11위로 1년전 보다 1계단 상승했습니다.
2005년 한국의 GDP 성장률은 4.2%로 경제규모 50위권 국가 가운데 25위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