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준기 씨가 출연한 한일 합작 영화 '첫눈의 사랑'이 대박 예감이랍니다. 예매 개시 5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는데요. 지금 보시는 화면이 이준기 출연의 '첫눈의 사랑' 화면 입니다. 고등학생 역할을 맡아서 일본 여학생과 사랑에 빠지는 그런 캐릭터를 연기했습니다. 암표는 열 배나 비싼 가격에 팔린다 그래요.
홍콩에서 열린 코리아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박은혜 씨의 우아한 자태, 대장금을 통해서 한류스타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박은혜 씨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는데요. 수많은 파파라치가 박은혜 씨를 쫓아다녀서 그녀의 인기를 실감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한편, 박은혜 씨는 내일부터 중국심천에서 열리는 코리아 페스티벌에도 참석을 하게 됩니다.
탤런트 박정철 씨와 차예련 씨의 결별설에 대해서 박정철 씨가 단호하게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만나는 횟수가 줄었을 뿐 헤어진 것은 아니라고 밝혔는데, 현재 박정철 씨는 푸른 물고기 드라마에 매진하고 있고 차예련 씨는 화보 촬영을 위해서 태국에 다녀오는 등 각기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요.
모피 애호가 제니퍼 로페즈가 살해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 잠깐 보시죠.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당신이 입고 있는 모피를 만들려고 많은 동물들이 죽는 것 처럼 당신도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죽게 될 것' 이라는 협박 편지를 받았는데요. 따라서 로페즈는 경호원들을 대거 늘려서 24시간 철통 경호를 하고 있다고요. 속눈썹은 밍크 털로 된 것이 최고라고 말하기도 했고, 공개적으로 모피를 즐겨 입는 제니퍼 로페즈. 아무튼, 요즘 협박 때문에 발 뻗고 못 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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