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가 2년 연속 미국에서 운전을 가장 거칠게 하는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미국의 여행서비스 업체인 오토밴티지의 조사 결과 마이애미 지역 운전자들은 급브레이크를 자주 밟고 적색 신호에 주행하거나 휴대전화 통화를 하면서 운전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과 보스턴, 로스앤젤레스 등도 운전이 거친 상위 10대 도시에 포함됐습니다.
가장 점잖게 운전을 하는 도시로는 포틀랜드와 피츠버그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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