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추모관 개관식이 14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렸습니다.
14일 개관식에는 5.18 단체 관계자와 김정복 국가보훈처장,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도지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과 표지석 제막, 추모관 관람 등의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2005년 국비 52억 원을 들여 착공한 추모관은 지하 1층에 지상 2층으로 추모관 1층에는 전시실과 영상실, 음악쉼터와 홀이 갖춰져 있고 2층은 전시실과 자료실, 기획전시실로 구성됐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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