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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가로변 전용차로' 토요일은 해제

오는 7월부터 토요일에는 서울시내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의 운영이 해제됩니다.

서울시는 주5일제 시행으로 토요일 시내 교통량이 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오는 7월 1일부터 토요일에는 모든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의 운영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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