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은 최근 한 장관급 인사의 아들 김모 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아들을 편법채용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교육계 인사 박모 씨가 운영했던 업체에서 지난해 10월까지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또 이번 주 중에 비리 혐의가 짙은 업체 3~4곳에 대해 사법처리 윤곽과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은 최근 한 장관급 인사의 아들 김모 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아들을 편법채용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교육계 인사 박모 씨가 운영했던 업체에서 지난해 10월까지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또 이번 주 중에 비리 혐의가 짙은 업체 3~4곳에 대해 사법처리 윤곽과 수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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