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7개 다단계 판매업체 등록 취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13 13:34 조회 조회수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일사분기 중 7개 다단계 판매업체가 등록 취소됐고 5개 업체는 폐업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올해들어 지난 1월에서 3월 사이 뉴트라스트림과 이머니플러스 등 7개사가 등록이 취소됐고 왕글로벌넷, 프로킵 등 5개사는 영업부진과 경영악화로 폐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멜라루카인터내셔날코리아 등 8개사는 상호나 소재지, 전화번호 등이 변경됐다고 공정위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위고비 복용하니 갑자기 눈앞이 '깜깜'…환자들 줄소송 "전 여친 불러" 난동 피우던 남성…몰래 버리려던 주사기 속에 '충격' 축구선수 인생은 21살에 끝났지만…테크볼로 다시 선 이준석 남편 죽고도 시아버지 모셨는데…"며느리는 안 된다" 왜? 배추·줄기상추 이어 또…'유황 훈증 죽순'에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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