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브라운 장관 "곧 이라크 방문해 현지상황 파악"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13 10:17 조회 조회수 영국의 차기 총리로 확실시되고 있는 고든 브라운 재무장관이 이라크를 방문할 뜻을 밝혔습니다. 브라운 재무장관은 빠른 시일내에 이라크를 방문해 현지에 주둔 중인 영국군과 이라크 당국자들을 만나 이라크 상황을 파악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운 장관은 또 영국군의 철군 일정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감축될 것이라고 밝혀 취임후 추가 철군 의사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게 왜" 해설자도 당황…동메달 결정전서 무슨 일 여성 있을 때만 노린다…"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동영상 기사 "다리·손 등 14곳 물렸다"…풀숲서 튀어나와 공격 데뷔 35년 만에 처음…유재석, '녹화 당일 취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동메달인 줄 알았는데"…10.9점 명중 극적인 역전 순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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