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6시쯤 울산시 남구 부왕동 도로를 달리던 52살 허모 씨의 23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길이 거세지자 콘크리트 혼합기를 실은 트럭이 폭발했지만 다행히 운전자 허 씨는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엔진이 과열되면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올랐다는 허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서 트럭 화재로 폭발…운전자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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