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알카에다가 자살 폭탄 테러 화면과 테러에 사용된 폭탄을 제조하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오늘(11일)의 세계, 유영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슬람 무장단체 알카에다가 비디오로 공개한 폭탄테러 장면입니다.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고 건물이 흔들립니다
지난 달아프리카 북부 알제리의 수도 알제에서 발생한 이 자살폭탄 공격으로, 당시 33명이 숨지고 2백여 명이 다쳤습니다.
알카에다는 또 타이머와 전선을 이용해 폭탄을 제조하는 과정도 담았으며, 이를 아랍의 알자지라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무대는 보통 연주회장과 다름없지만, 객석에 놓인 것은 의자가 아니라 침대입니다.
스트레스와 피곤에 지친 직장인들을 위해 마련된 침대 음악회입니다.
청중들은 양말을 벗고, 베게를 안기도 하고 마치 안방처럼 편안한 모습입니다.
아예 단잠에 빠진 청중도 눈에 띄입니다.
[유카리 오카다 : 침대가 놓여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
금연을 돕기 위해 개발된 이른바 전자담배입니다.
건전지로 작동하지만, 담배 모양과 똑같은데다, 담뱃불에 가짜 연기도 나옵니다.
소량의 니코틴이 포함돼있지만, 타르와 일산화탄소 같은 유해 성분이 없어 금연보조제로 그만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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