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전망이 밝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자치도는 11일 오전 세계자연유산등재 관계관 회의를 열어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실사보고서 세계유산위원회 제출에 따른 외교 전략 등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실사보고서는 제주자연유산에 대해 경관적 가치와 학술적 가치가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자연유산 등재 여부는 다음 달 28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JIBS)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전망이 밝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자치도는 11일 오전 세계자연유산등재 관계관 회의를 열어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실사보고서 세계유산위원회 제출에 따른 외교 전략 등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실사보고서는 제주자연유산에 대해 경관적 가치와 학술적 가치가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자연유산 등재 여부는 다음 달 28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JIBS)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