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 1차 협상이 양측간 입장차를 상당히 좁힌 채 11일 마지막 정리 회의를 갖고 종료됩니다.
김한수 우리측 수석대표는 "사전탐색을 벌이는 다른 FTA 1차 협상과는 달리 이번 한-EU FTA 1차 협상은 공산품 10년 내 관세 철폐와 같이 타결에 큰 진전을 가져왔다고 평가했습니다."
11일은 양측 수석대표와 분과장들이 1차 협상 내용 정리와 향후 협상 일정 등을 논의하며 오후에는 양측 수석대표가 합동으로 1차 협상 결과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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