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사가 금가루를 여성의 얼굴 전체에 바릅니다.
고대 에집트의 클레오파트라가 금으로된 가면을 쓰고 잠을자 젊음을 유지했다는데서 유래한 피부관리법인데요.
얼굴에 바른 금가루가 굳으면서 노화를 막아주고 주름을 줄여준다는 업체의 설명입니다.
[사토미 오구라 (32) : 금가루를 다 바르니까 얼굴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참 좋아져요.]
수조에 손을 넣으면 열대어가 다가와 손에 생긴 각질을 먹어치워서 손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뷰티전시회에는 23개 나라에서 7백여 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미용용품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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