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9일 남북 장성급 회담에서 오는 17일 경의선·동해선 열차시험운행 당일에 한해 군사적 보장 조치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고 문성묵 남측 차석대표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 열차시험운행은 성사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북한이 9일 남북 장성급 회담에서 오는 17일 경의선·동해선 열차시험운행 당일에 한해 군사적 보장 조치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고 문성묵 남측 차석대표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 열차시험운행은 성사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