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근로자 석방협상 오후 재개될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08 19:16 조회 조회수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대우건설 근로자에 대한 석방협상이 8일 중으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정부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8일 비공식 브리핑에서, 어제 협상이 이뤄지지 않은 것에 특별한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분석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8일 새벽 피랍근로자들에게 라면과 마른 반찬 등 음식이 전달됐고, 납치단체와 음식물은 어느 때든 제공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에 찍힌 아찔한 장면…베란다서 추락사 동영상 기사 무참히 살해당하기 전…울면서 걸려왔던 전화 동영상 기사 산불 현장마다 나타나…'혈세 700억 원' 빼돌렸다 동영상 기사 멸종되다시피 하더니…"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동영상 기사 "김승원, 나의 영원한 멘토"…논란의 '3인 셀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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