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 갤럽과 검색포털 엠파스가 '어버이날, 최고의 효도선물'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응답자의 과반수는 두둑한 용돈을 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9%가 용돈을 드릴 계획이라고 답했고, 꽃이나 선물을 준비중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32% 였습니다.
남성보다 여성이, 20대보다 3, 40대가 현금을 더 선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색포털 사이트 엠파스의 조사 결과 역시 엄마에게 드릴 선물 1위는 두둑한 용돈이였는데요.
2위는 마음을 담은 편지, 엄마들이 선호하는 한방 화장품이 3위에 올랐습니다.
아버지를 위한 최고의 효도 선물도 1위는 두툼한 지폐 다발로 조사가 됐는데요.
이어서 단정한 셔츠와 정성이 담긴 편지가 각각 2,3위를 차지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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