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굿모닝월드] 귓속에 살아있는 거미가 산다?

거미에 물린 뒤, 거미와 같은 능력을 갖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 스파이더맨.

미국에서는 귓속에서, 살아있는 거미가 발견된 9살짜리 소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소년은 귀가 아파 병원에 갔다가 귓속에서 거미 두마리가 살고 있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습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지만, 소년은 그뒤로 거미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시 코트니(9세) : 속에서 거미를 꺼냈는데 아직도 움직이고 있었어요. 두마리나 귓속에 살다니 놀라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