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7개 나라들이 함께한 창작 스튜디오 연합 전시회가 7일 옛 전남도청에서 시작됐습니다.
국내 최초의 창작 스튜디오인 팔각정 스튜디오와 양산동, 그리고 의제 창작 스튜디오 입주 작가 31명이 함께한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석달동안 광주에 머물며 작업해 온 중국과 네팔 등 아시아 7개 나라 작가들과 광주 지역 입주 작가들이 함께 했습니다.
오는 1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 작가들의 교류와 협업을 통해 지역 문화 외 내실을 쌓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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