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송영길, 김영춘 의원 등 열린우리당 재선의원 8명은 7일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은 자기 당 중심론과 기득권을 버리고 정치권 안팎의 모든 세력과 연대해 제 3지대 통합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재선의원들은 모든 정치세력과 시민 전문가 그룹, 그리고 대선후보군이 함께 모여 중도개혁 통합신당 창당과 국민경선제로 속도감 있게 나아가는 것이야 말로 시대정신이며 승리로 가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분열주의를 극복하고 제3지대 통합을 추진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대통령과 당사수파, 전직 당의장들은 갑론을박을 중단하고 조화의 정치에 나서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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