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방코델타 아시아 은행에 묶여 있던 북한 자금 2500만 달러를 한국 수출입 은행을 통해서 송금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지난 3일 안보정책조정회의를 열고 한국 수출입 은행의 해외 점포를 통해 북한 자금 2500만 달러를 제3국 은행의 북한 계좌로 이체해주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그러나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가 이뤄졌을 뿐 방침이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방코델타 아시아 은행에 묶여 있던 북한 자금 2500만 달러를 한국 수출입 은행을 통해서 송금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는 지난 3일 안보정책조정회의를 열고 한국 수출입 은행의 해외 점포를 통해 북한 자금 2500만 달러를 제3국 은행의 북한 계좌로 이체해주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그러나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가 이뤄졌을 뿐 방침이 정해진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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