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햄프셔주 킨 주립대학의 한 학생이 같은 아파트에 살던 친구를 총으로 쏴 다치게 한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현지 경찰은 킨 대학 2학년생인 마이클 다이크가 학교에서 수백미터 떨어진 자신의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친구를 총으로 쏜 뒤 스스로 총을 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총상을 입은 친구는 엉덩이에 총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당국은 다이크가 특별한 정신병이나 범죄전력은 없다면서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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