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민주당, 통합신당추진모임, 민생정치준비모임 등 범여권 4개 정파 소속 의원 8명이 4일 아침 전격 조찬 회동을 갖고 통합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회동에는 열린우리당 김부겸, 임종석 의원과 민주당 김효석, 이낙연 의원, 통합신당모임 최용규 원내대표 등 2명, 민생모임은 이종걸, 정성호 의원이 참석합니다.
이들은 최근 범여권에서 추진되고 있는 대선주자 연석회의 등 제 정파와 대선주자 사이의 연대 방안과 제3지대 통합신당 창당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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