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나이지리아에서 피랍된 대우건설 직원은 정태영(52) 상무와 안종태(53) 전문위원(상무급), 하익환(50) 부장 등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3일 한국시간 10시(현지시간 새벽 2시)에 필리핀 8명과 현지인 1명과 함께 중무장한 괴한들에 의해 납치됐다고 외교부와 대우건설측이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3일 나이지리아에서 피랍된 대우건설 직원은 정태영(52) 상무와 안종태(53) 전문위원(상무급), 하익환(50) 부장 등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3일 한국시간 10시(현지시간 새벽 2시)에 필리핀 8명과 현지인 1명과 함께 중무장한 괴한들에 의해 납치됐다고 외교부와 대우건설측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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