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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알-카에다는 제1의 공공의 적"

이라크 전쟁의 정당성 호소

부시 미국 대통령이 알-카에다를 '제1의 공공의적'이라고 비난하고 이라크 전쟁의 정당성을 호소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철수 문제와 관련해 국제 테러조직과의 전쟁을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전쟁을 계속하는 것이 미국의 이익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AP통신은 이라크전에서 확실히 승리하고 있다는 과거 발언에 비해 크게 물러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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