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알-카에다는 제1의 공공의 적" 이라크 전쟁의 정당성 호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5.03 13:30 수정 2007.05.03 14: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부시 미국 대통령이 알-카에다를 '제1의 공공의적'이라고 비난하고 이라크 전쟁의 정당성을 호소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철수 문제와 관련해 국제 테러조직과의 전쟁을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며, "전쟁을 계속하는 것이 미국의 이익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AP통신은 이라크전에서 확실히 승리하고 있다는 과거 발언에 비해 크게 물러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집주인이 정체불명 액체 흘려" 망상 빠진 70대 벌인 짓 동영상 기사 무심코 버린 휴게소 영수증 반전…최대 60% 할인 혜택 동영상 기사 "아이들이 뭘 배우겠나"…'독립운동가 집터' 충격의 모습 동영상 기사 "월 수입 3-400만 원"…'중국동포 환영' 채용 회사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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