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 검찰 "서울 서래마을 영아 2명은 질식사"

서울 서래마을 영아 유기 사건을 수사중인 프랑스 검찰은 부검결과 영아들이 질식사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필립 바랭 검사는 아기 2명 가운데 한명은 천조각에 의해, 다른 한명은 얼굴이 뭉개진 뒤 역시 부드러운 천에 의해 질식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영아들의 어머니인 베로니크 쿠르조는 프랑스 수사당국에 자신이 낳은 아기 3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