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굿모닝월드] 마티니 한잔에 1,400만원! 왜?

일본 도쿄의 한 고급 호텔에서 '다이아먼드-티니'라는 이름의 값비싼 마티니를 선보였습니다.

한잔에 무려 만 오천 달러, 우리 돈으로 천사백만 원 짜리 마티니인데요.

이 칵테일에는 잔에 넣는 올리브 대신 1카라트 가량의 다이아몬드를 집어넣어서 만듭니다.

값이 비싼 이유를 이해하시겠죠.

호텔측은 부유한 남성이 여성에게 청혼할때 애용하길 바라면서 이 칵테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베르나르 비올라/호텔 매니저 : 다이아몬드는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고 요즘은 청혼하기 좋은 때라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