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한 고급 호텔에서 '다이아먼드-티니'라는 이름의 값비싼 마티니를 선보였습니다.
한잔에 무려 만 오천 달러, 우리 돈으로 천사백만 원 짜리 마티니인데요.
이 칵테일에는 잔에 넣는 올리브 대신 1카라트 가량의 다이아몬드를 집어넣어서 만듭니다.
값이 비싼 이유를 이해하시겠죠.
호텔측은 부유한 남성이 여성에게 청혼할때 애용하길 바라면서 이 칵테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베르나르 비올라/호텔 매니저 : 다이아몬드는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고 요즘은 청혼하기 좋은 때라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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