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 외교부 장관과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BDA 문제와 영변 핵시설 폐쇄 이행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 3일 회담을 갖습니다.
이라크 재건회의 참석차 이집트에 머물고 있는 한미 두 나라 외교장관은 우리 시간으로 3일 밤 자리를 함께하고, 북핵 폐기 이행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송 장관은 이어 4일은 아소 일본 외상,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과도 만나 2·13 합의 이행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송민순 외교부 장관과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BDA 문제와 영변 핵시설 폐쇄 이행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 3일 회담을 갖습니다.
이라크 재건회의 참석차 이집트에 머물고 있는 한미 두 나라 외교장관은 우리 시간으로 3일 밤 자리를 함께하고, 북핵 폐기 이행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송 장관은 이어 4일은 아소 일본 외상,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과도 만나 2·13 합의 이행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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