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은 최근 집값 하락 정도로는 부족하며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수준까지 떨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주최 조찬강연회에서, 참여정부 들어 강남 집값이 68% 올랐는데 올들어 고작 1% 밖에 떨어지지 않았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집값은 불안한 안정세가 아니라 완전히 하향국면에 진입했다며 값싸고 품질좋은 아파트가 쏟아지고 보유세가 강화되면 집값은 더 오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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