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서소문 별관에 2일부터 천연가스 충전 시설이 운영됩니다.
서울시는 현재 시내 23곳에 천연가스 충전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10년까지 27곳을 더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앞으로 이 곳에는 관용차, 청소차, 시내버스 등 하루 55대의 천연가스 차량이 연료를 공급받게 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천연가스는 깨끗하고 저장 시설이 없어 폭발 위험도 없다며 가스충전소 설치 지역에 주민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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