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통사고 보상금 노린 '꾀병 환자' 없앤다

<8뉴스>

가벼운 사고에도 피해 보상금을 노려 일부러 입원하는 꾀병 환자에 대해서 관리 감독이 강화됩니다.

오는 11월 시행될 새로운 자동차 '손해보상 보장법'에 따라 교통사고로 입원한 환자는 외출과 외박 때 반드시 병원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병원측은 이를 기록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불필요한 보험금 지급이 크게 줄어들어, 다른 고객들의 보험료가 인하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