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내무장관 겨냥 폭탄테러…22명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4.29 07:48 수정 2007.04.29 17: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파키스탄 내무장관을 겨냥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한 22명이 사망했습니다. 자살폭탄 테러는 파키스탄 북서쪽 차르사다에서 셰르파오 내무장관이 지지당원들을 상대로 연설을 끝낸 직후 자살테러범이 연단 앞으로 나가 폭탄을 터뜨려 발생했습니다. 이 폭탄테러로 현장에 있던 22명이 숨지고 셰르파오 내무장관이 다치는 등 적어도 25명이 부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DMZ에서 폭발 이틀 만에…같은 사단 장교 숨진 채 발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동영상 기사 "더 하얗게 만들려고" 영상 퍼지자…"중국산이 또" 발칵 동영상 기사 실수에 '쿵'…"자제해야죠" 안세영 웃으며 털어놓은 이유 동영상 기사 "애들이 한 줄" 비비탄총 난사…1년 반 만에 붙잡힌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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