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보복폭행사건에 연루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경찰의 두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했습니다. 김 회장은 내일 출석하겠다는 뜻을 경찰에 전했습니다.
2. 또다른 소환 대상자인 김승연 회장의 둘째 아들은 지난 25일 중국으로 출국해 현재 베이징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 전국이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곳곳의 유원지와 문화행사장에 나들이객들이 몰려 풍성한 주말을 즐겼습니다.
4. 국립공원 한라산에서 불이 나는 등 높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 속에서 전국 곳곳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5.비운의 왕 단종의 국장이 승하한지 550년만에 강원도 영월에서 거행됐습니다.
6. 재미나 볼거리는 없으면서 여행경비만 비싼 한국 관광. 외국 관광객들에게 외면 당하는 우리 관광산업의 실태와 문제점을 짚어 봅니다.
7. 무릎을 다친 박지성 선수가 오늘 미국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박 선수의 무릎수술 경과가 좋다고 병원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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