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임동진 씨는 다음 달 목사 안수를 받고 목회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합니다.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임동진 씨는 드라마 촬영에 전념하면서 꾸준히 개척 교회를 만드는데 힘써왔다고 하는데요.
그는 개척 교회를 만들어 재정의 50%를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쓰고 싶다면서, 앞으로 목회활동과 연기를 충실하게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만능 엔터테이너인 양동근 씨는 연극 연출가로 데뷔한다고 하는데요.
양동근 씨의 연출하는 첫 연극 작품은 관객을 향해 욕설과 조롱을 퍼붓는 것으로 유명한 '관객모독'입니다.
이 연극은 양동근 씨가 지난 2005년 연극 배우로 데뷔한 작품이라서 각별한 인연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양동근 씨는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살려서 일종의 랩 뮤지컬을 선보일 생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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