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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비, '세계의 미인 100인'에 선정돼

미국의 유명 연예 잡지 '피플'이 최신호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물 2007'이란 제목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스타 45명을 따로 분류해 소개했는데요.

여기에 비가 포함됐습니다.

비의 소속사 측은 지난달 피플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데뷔 이후의 활동 과정과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포부를 밝혔다고 하는데요.

비는 지난해 5월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도 선정된 바 있죠.

비는 타임이 올해 명단을 만들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온라인 투표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편 '석호필'이란 한국식 애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배우 '웬트워스 밀러'도 처음으로 피플지 명단에 올라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 명단에는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스칼렛 요한슨 같은 쟁쟁한 스타들이 포함됐습니다.

피플지가 뽑은 올해의 최고 미인으로는 배우 드류 배리모어가 선정됐는데요.

배리모어는 이미 4번이나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1위 자격으로 표지 모델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이례적으로 노 메이크업, 이른바 쌩얼 모습을 공개한다고 해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에바 롱고리아, 제시카 알바, 제시카 비엘 같은 미녀 스타들도 배리모어와 함께 노 메이크 업 사진을 피플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세계 정상급 스타들의 화장기 없는 맨얼굴, 여러분들도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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