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한 강의실에서 노인들이 손뼉을 치며 호호 하하하를 외치고 있습니다.
충분한 준비 동작이 끝나자 갑자기 모두 파안대소를 터뜨리기 시작합니다.
지난 95년 인도에서 창시된 '웃음 요가' 수련입니다.
웃음은 엔돌핀을 생성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때문에 운동도 될 뿐아니라 그 자체로도 즐거움을 주는 건강유지법이고 합니다.
[헤럴드 크린스키/웃음 요가 수련생 : 나이가 들면 많은 문제들이 몸에 쌓이기 때문에 많이 웃어서 풀어줘야 합니다.]
웃음 요가 참가자들은 인간의 몸은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을 구별해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많이 웃으라고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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