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하우스 감귤이 처음으로 출하됐습니다.
서귀포시 남원읍 오 모 씨는 지난해 10월 가온을 시작한 이후 6개월 만에 25일부터 수확을 시작해 하우스 감귤을 출하하기 시작했습니다.
출하가격은 지난 해보다 kg 당 400원이 비싼 6천 원으로 감협 유통센터와 계약출하됐습니다.
품질 조사 결과 당도는 10.5브릭스, 산 함량은 1%로 품질이 좋아 대형백화점과 대형할인매장 등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제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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