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대전 서구 을 국회의원 보선에서 승리한 국민 중심당 심대평 당선자가 오는 12월 대선에서 국민중심당의 후보로 나설 수도 있음을 비쳤습니다.
심 대표는 26일 대선출마여부에 대해서 아주 부정하지는 않는다면서 다만 더욱 훌륭한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심 당선자는 이와함께 범여권 후보로 꼽히는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과 손을 잡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도 밝혔습니다.
향후 예상되는 정계 개편에 대해 심 대표는 당대당 통합이 아닌 인물중심의 통합이 바람직 하다고 밝혔습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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